위덕대학교 홍욱헌 총장이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와 TV조선,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16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됐다.
TV조선 201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지방대학의 어려운 여건속에서 창조적이고 탁월한 인재경영능력으로 대학 및 지역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한 CEO를 선정하여 최고경영자 가치를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인재경영 외 13개 분야에 주어지는 상이다.
위덕대학교 홍욱헌 총장은 2014년 8월 25일 위덕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부임해 1년 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지방에 소재한 소규모 대학이라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지역명문 교육중심대학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제시했다.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학부교육 선진화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100세 시대 국가평생학습 체제 구축에 발맞춰 대학 조직을 개편하여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학생들의 취업률에서도 전국 4년제 대학 중 12위, 영남지역 1위를 기록(2014학년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탁월한 리더십을 통한 대학운영을 하고 있다.
홍욱헌 총장은 수상 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고 대학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고민하고 있는 대학 전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소통을 통하여 지방대학이 지역과 함께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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