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단공개' 제시카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과거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KBS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스타는 투잡 중'에 출연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당시 MC 정형돈은 유리에게 "투잡이 가능하겠느냐"라고 물었고, 유리는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이다 "투잡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먼저 상의를 해본 뒤 가능하면 동의를 얻고 하는 걸로 하겠다"라고 답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유리의 발언이 전 소녀시대 멤버이자 현재 선글라스 사업 중인 제시카를 겨냥한 발언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제시카가 신흥 재벌 스타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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