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 증권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2일까지(총 4회)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특명! 블루칩의 비밀을 찾아라Ⅱ'를 실시하였다.
미래의 현명한 투자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기 위해 팀별 미션수행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전체 과정 중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우승팀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태도가 우수한 팀도 시상하는 등 400여명의 교육생 대다수가 설문조사 결과 재미있었다고 응답하였다.
증권박물관 관계자는 "학부모 및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높은 관심을 받는 체험형 금융교육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증권을 폭넓게 체험하고 올바른 금융지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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