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지난 1월 19일 클래식계의 거장들이 참여하는 일본 재팬아츠 신년회에서 모습을 공개 했다.
피아니스트로서 클래식 음악 뿐만 아니라 장소와 세대를 관통해 명성을 떨치고 있는 조성진은 국내에서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위상을 높이고 있다.
실력과 훈훈한 외모를 모두 겸비한 그는 피아노계의 아이돌로 불리우며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이 날 조성진은 풋풋한 비쥬얼과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니트 가디건 이너로 착용한 셔츠는 그의 팬들이 조성진만을 위해 특별 제작해 선물한 셔츠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조성진이 착용한 그레이셔츠는 하이엔드 감성과 모던함을 접목시킨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이백쿠튀르(JAYBAEKCOUTURE)의 제품이다. 제이백쿠튀르는 오더 메이드 제작 방식으로 우아한 바디 실루엣과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디자이너브랜드로 현빈, 김성령 등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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