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2016년 의사국가시험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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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2016년 의사국가시험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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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의사국가시험 합격생 ⓒ뉴스타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장 정필현)이 2016년 제80회 의사국가시험에 100%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제80회 의사국가시험은 7일부터 8일까지 치러진 필기시험과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의 실기시험으로 진행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은 이번 의사국가시험에 의과대학 의학과 19명(졸업생 1명 포함)과 의학전문대학원 30명이 응시해 49명 모두가 합격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은 78회 국시(평균 합격률 93.8%)에서는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률을 보였다.

정필현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의과대학장은 “역량있는 의료인, 지혜를 갖춘 의료인, 자비로운 의료인, 정진하는 의료인의 교육목표로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내실 있는 운영과 학생들의 생활 및 학습지도를 위한 분담지도교수 운영 등을 통해 면학분위기 조성에 힘쓴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은 2016학년도 학·석사통합과정 신입생 24명 모집에 2,183명이 지원해 약 9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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