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민간경비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성대, 민간경비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생들이 21일 수성대 민간경비교육센터에서 응급처치법 교육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수성대학교는 20일 민간경비교육센터가 경찰청으로부터 민간경비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돼 2016년부터 5년간 민간경비 분야 종사자들을 교육한다고 밝혔다. 

수성대 민간경비교육센터는 최근까지 민간경비 분야 종사자들을 1만여명을 교육 시켰다. 

수성대 민간경비교육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2016년 2기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비업법, 범죄예방론 등 이론은 물론, 시설경비실무, 호송경비실무, 체포호신실무, 화재대처 등 실무교육 중심으로 이뤄졌다. 민간경비분야 신임 종사자들은 24시간에 걸쳐, 민간경비 분야 이론 및 실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반인들도 민간경비교육을 이수한 후 각종 민간경비 관련 업체에 취업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이 활성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성대 경찰행정학과 학과장 조용섭 교수는 “우리 대학 민간경비교육센터는 대구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경찰청의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돼 민간경비 분야의 다양한 종사자들의 교육을 맡고 있다”며 “사회가 더욱 복잡해질수록 민간경비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만큼 더욱 내실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