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오는 24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2016년 첫 번째 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요일에 열려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오후 5시에 시작한다. 걷기코스는 호반광장, 목월공원과 보문수상공연장, 보문수상공연장이다.
출발장소인 호반광장에서는 따뜻한 어묵을 모든 참가자들에게 제공해몸을 녹이고 남녀 커플의 프러포즈, 느린우체통 엽서 보내기가 진행된다. 호반길에서는 사랑의 포토존을 비롯한 사랑의 촛불을 들고 소원을 비는 사랑의 등불존이 운영된다. 또한 보문수상공연장에서는 커플,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달빛공연과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한국체육진흥회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사전접수 선착순 1천명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행사 당일 호반광장에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