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외국인 비정년 모집 부분에서, 객원으로 있던 다무라 교수가 임용되었는데, 관계자 말로는 2명이 지원하였으나 한명은 서류 미비(목사추천서ㅣ로 서류에서 탈락하고 다무라가 면접도 거치지 않고 비정년 전임교수가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다무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그도 를 제출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이를 어찌들 생각하십니까?
요즘 전주대학교가 유명세를 떨치니 별 의혹 가지고 기사를 다쓰네! 하긴 전주대학교 교수직 무지 좋지요. 전주대학교 이남식 총장님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훌륭한 분이죠. 이런기사를 쓸려면 국민들의 혈세를 낭비(유용과 횡령)하다 검찰 조사받아 감방에간 국립대인 뿍대 교수들과 저기 광대교수를 확실히 처벌해 달라고 쓰시오. 이 기자 일부러 전주대에 악감정있는게 아닌가?
기독교 대학이라는 이름을 내놓고 있는 전주대학교가 그 이름을 부끄럽게 만들어 안타깝습니다. 전주대학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나 그 곳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4년간 투자한 등록금이 땀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만드는 군요........ 비리가 있다면 확실히 밝혀져야 하겠고 부디 기독교대학이라는 말처럼 수퍼스타를 키우는 대학이라는 말이 부끄럽지 않길 바랍니다.
작년 외국인 비정년 모집 부분에서, 객원으로 있던 다무라 교수가 임용되었는데, 관계자 말로는 2명이 지원하였으나 한명은 서류 미비(목사추천서ㅣ로 서류에서 탈락하고 다무라가 면접도 거치지 않고 비정년 전임교수가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다무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그도 를 제출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이를 어찌들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