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대 글로벌개척단은 18일 미국 산 안토니오 캠퍼스와 학생연수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요리학교 산 안토니오 캠퍼스는 성장하는 라틴아메리카 음식문화를 연구하고 교육하기 위해 2004년에 설립됐다. 또 중남미 10여개국의 고유음식을 체계적으로 미국 요리학교 전교생에게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이순자 총장은 “한국에서 최초로 남미음식 문화를 학생들에게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산 안토니오까지 달려온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경주대는 한국에서 국내 처음으로 2차에 걸쳐 미국 캘리포니아주 그레이스톤 캠퍼스에서 미국 최고요리학교와 학생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연수는 15명 단위의 작은 규모로 진행되며 양식, 퓨전식, 와인과 제과 제빵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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