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최고 며느릿감? "식당 가면 반찬 하나씩 더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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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최고 며느릿감? "식당 가면 반찬 하나씩 더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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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최고 며느릿감 이미지 언급

▲ 엄현경 (사진: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

배우 엄현경이 화제인 가운데, 인기를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엄현경은 지난해 9월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주부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며느릿감 후보로 꼽힌 것에 대해 "너무 좋다. 어릴 때 꿈이 현모양처였기 때문에 그런 최고의 며느릿감, 참한 이미지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엄현경은 "식당에 가야 알 수 있다. 어머니들이 반찬도 하나 더 주고 양을 정량보다 많이 준다. 이런 점에서 많이 느끼고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엄현경에게 호감을 표한 MC 김구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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