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노바사우스이스턴대와 2+2 과정 개설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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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노바사우스이스턴대와 2+2 과정 개설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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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대 이순자 총장이 노바사우스이스턴대학교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경주대 해외취업개척단은 11일 노바사우스이스턴대학교(NSU)와 학기제 장기 프로그램인 2+2 공동학위제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NSU는 본교 이외에 플로리다 남부에 3개의 캠퍼스가 있다. 또 18개의 단과대학과 250개의 전공, 17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공동 학위제 운영뿐만 아니라 상호 인턴십 프로그램 개발에도 협력하여 학생들의 현장적응능력을 배양하는데 힘쓰자”고 말했다. 

NSU 윌리암스 부총장은 “NSU의 아시아 지역과의 교류 교두보로서 경주대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경주대는 매년 500명 이상의 재학생들을 세계 곳곳에 파견해 외국어능력 향상 및 현장적응능력 배양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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