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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한 송학권 이두성 선수 사진 ⓒ 김동권 기자^^^ | ||
지난 24일~25일 양일간 연기군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충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에서 금산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60대부 탁구에서 송학권 이두성 선수가 개인복식조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천안 공주 보령 아산 서산 논산 계룡 연기 부여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당진 등에서 출전하여 고장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루었는데 금산군의 60대가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한 송학표, 이두성 선수는 매일 새벽에 탁구연습장에 나와 열심히 하면서 우승의 굳은 결의를 다졌고 기량을 발휘하여 이날 쾌거를 올린 것이다.
금산탁구협회 길정섭 회장은 “무척 기쁘고, 그동안 많은 연습을 하여 얻은 결과라 땀흘린 보람이 있어 뿌듯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금산탁구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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