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티백 제품이 (녹차시장의 90% 점유) 주도하고 있는 현재, '다미안'은 “좋은차를 맛있고 편안하게” 제공한다는 의미에 걸맞게 가격부담 없이 세계각국의 80여가지 다양한 차를 통해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또 핵가족 사회에 맞게 기존의 100g 포장이 아닌 20~30g으로 포장해 신선도를 유지시킴은 물론 차 마시기가 복잡하다고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고급 잎차를 모두 피라미드백으로 포장, 잎차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티포트 등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다미안은 특히 매일 오후부터 세계 각국의 다양한 차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무료 시음 행사를 하고 있는데 매일 세계 각국의 고급명차를 무료로 맞볼 수 있는 것도 이 매장의 차별화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웰빙차로서 인기가 많은 운남성산 보이차와 보이차와 500년된 이상된 야생차나무잎으로 만든 야생 보이차, 황실에 진상된 궁정보이차와 카페인에 민감한 분을 위하여 카페인을 제거한 보이차도 자체 개발해 보이차 음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미안 김종태 대표는 향후 계획에 대해 "단순히 차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차를 통해 편안함과 여유 그리고 건강을 제공하기 위해 향후 문화융합형 브랜드로 다미안 차 전문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23년간 차연구와 상품개발 및 마케팅 경험을 가진 차전문가로서 설록차를 키워온 주역이기도 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