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호텔전문학교, 미국호텔협회(AHLA) 공인시험 교육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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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호텔전문학교, 미국호텔협회(AHLA) 공인시험 교육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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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커피 바리스타 실무중심 교육 실시

▲ 국제호텔전문학교 ⓒ뉴스타운

국제호텔전문학교가 미국호텔협회(AHLA) 공인시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호전 학생들에게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커피 바리스타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넓은 공간에 이태리 명품 커피머신인 라마르조꼬와 라심발리로 구성된 국호전 바리스타·바텐더·소믈리에 실습실은 공인 실기시험장으로 운영될 정도로 실습면에서 학생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신설동역에 위치한 글로리아교육재단 소속 국제호텔전문학교(이하 국호전)는 화려한 호텔식 캠퍼스로 주목 받고 있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특별한 교육과정으로 이미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관심을 끌고 있다.

2012년 호텔식 캠퍼스를 구축한 뒤 최고의 실습현장을 구현하고 와인&바리스타전공, 호텔경영전공, 국제관광경영전공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호텔산업에 발 빠르게 대처해 매번 특별한 교육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앞으로 국가대표 엄성진 바리스타 초청 라떼아트 특강이 3월부터 월1회씩 진행되어 일회성 특강에 그치는 것이 아닌 국제 바리스타대회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들의 특강도 개최하며 피부에 닿는 현장의 노하우를 배워 실무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국호전에서는 국제적 마인드를 위해 해외 특급호텔을 방문, 인턴십 과정을 지원하고, 해외호텔로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는 만큼 유명 바리스타, 바텐더, 소믈리에, 현직 호텔리어 초청 강연 등 색다른 교육방식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호전 박선희 학과장은 “국호전의 탄탄한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대회 입상과 높은 취업률로 이미 드러나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입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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