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리학과와 외식조리학과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의 워너비인 스타 셰프이자 고려전문학교의 전임교수인 오세득이 소탈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요리에 대한 애정, 그리고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많은 조언을 남겼다.
오세득 교수는 여성중앙 인터뷰에서 “저는 나중에 제 아이가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적극 찬성할 거예요. 왜냐하면 실력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에요. 오로지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고, 할 수 만 있다면 무한대의 창작이 가능한 일이다”고 말하며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다.
오세득 교수는 “요리를 배우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고 지금도 배워나가고 있다. 선배 요리사로서 요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고, 요리를 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열심히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오세득 교수는 호텔조리학과에 진학하는 많은 학생들이 스타셰프와 호텔조리장의 꿈을 안고 입학하는 만큼 최신 트렌드에 알맞은 요리비법을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1:1 멘토 시스템과 창작레시피 과정을 통해 요리의 기초에서부터 창의적인 레시피 방법까지 교육하고 있다.
고려전문학교는 창작 레시피 과정을 처음 도입한 학교로 다양한 레시피 개발과 평가를 통하여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2016년도에 160명이 넘는 조기 취업생을 배출했다.
현재 고려전 호텔외식조리계열(호텔조리과정, 식품외식조리과정, 글로벌마스터쉐프과정), 호텔제과제빵계열(호텔제과제빵과정, 빠띠쉐데코레이션과정) 등 조리, 제빵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종합학교이며, 취업 부문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한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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