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기쁨의 복지재단에 소외계층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선린대학교, 기쁨의 복지재단에 소외계층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왼쪽부터 김미호 처장, 변효철 총장, 담임목사 박진석, 정승수 법인 국장(사진=선린대학교 제공)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7일 사회복지법인 기쁨의 복지재단을 방문해 ‘나눔의 기쁨으로 하나되는 2015 선린 송년음악회’에서 마련된 수익금 중 소외계층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선린대학교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소외계층의 후원을 위해 학교 설립 후 처음으로 개최된 2015 선린 송년음악회에서 마련됐다. 

2015 선린 송년음악회는 국내 최고의 성악가인 소프라노 이규도(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테너 이현(현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바리톤 우주호(전문연주자), 소프라노 강혜정(계명대 교수) 등의 독창과 지휘자 박수길 교수가 이끄는 노아 콰이어(Noah Choir) 시니어 합창단의 합창으로 선린대학교의 학생들과 포항시민들의 많은 박수갈채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선린대 변효철 총장은 “후원기금은 학생들과 포항시민들의 마음이 2015 선린 송년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결과이며, 그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쁨의 복지재단은 1999년 7월에 설립돼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지역사회복지 등 각종 복지사업을 확장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