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 국감 김일병 정신과 치료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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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 국감 김일병 정신과 치료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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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15명도 정밀검사 받고 있어

26일 육군본부는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경기 연천 최전방 GP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인 김동민(22)일병에 대해 이달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1개월간 정신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또 김 일병과 함께 근무했던 부대원 중 15명은 사단의무대와 연대의무실 등에 입원해 2차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 모두 주 1∼2회 병원에서 통원치료와 함께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육군 관계자는 "2차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부대원들은 사고 후유증으로 불안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며 "가급적 소속부대에서 생활하면서 외래치료가 환자회복에 효과적이라는 정신과 전문의 소견에 따라 통원치료를 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달리 7명은 다른 부대에서 정상근무를 하고 있으며 다른 2명은 복무기간을 마치고 전역을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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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김... 2005-09-26 20:06:45
김동민 일병...

어떤 정신세계가 지배하는지 정말 궁금...

다시한번 유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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