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손자가 어린 나이에 '주식부자' 타이틀을 얻었다.
지난 12월 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한미약품' 주가 급등 집중분석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최진기는 "'한미약품' 손자손녀들이 어린이 주식부자 순위 1위부터 7위까지를 싹쓸이했다. 기업의 오너들은 주로 주식이 가장 저평가일 때 손자손녀들에게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이에 유수진은 "매년 어린이날에 한 매체에서 어린이 주식부자 순위를 발표하는데 '한미약품' 손자손녀들의 경우 이미 지난해 10위권에 대거 진입했다"라며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것을 매수 신호로 보고
투자를 결정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날 '한미약품' 손자 13세 임모군은 주식을 천억 원 보유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이 임직원에게 1100억 원 개인 부유 주식을 증여했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 그룹 임직원들은 개인별 월급여 기준 10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식으로 일괄 지급받게 된다.
증여될 주식 수량은 2015년 12월 30일 종가(12만9000원)를 기준으로 결정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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