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도내 일손부족 농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도청 직원 긴급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최근 추석연휴를 전후하여 기습적으로 몰아닥친 폭우로 도내 충주·제천·청원·진천·괴산·음성 등 지역에 폭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충북도에서는 9월 23일 노약자, 부녀자 등 일손부족 농가와 피해 우심농가에 대한 긴급 일손돕기 지원을 실시하였다.
충북도에서는 6개 실국 255명이 참여하며 3,100평 면적에 상당하는 피해지역에 대하여 쓰러진 벼 일으켜세우기, 수확작업, 침수 농업시설물 철거 등 복구작업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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