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간호동아리 핫 하트,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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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간호동아리 핫 하트,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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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대 김선순총장 등 교직원들이 30일 오전 간호학과 BLS센터에서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갖춘 간호동아리 핫 하트 소속 학생들의 도움으로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심폐소생술은 겨울철 응급의료 상황에서 초기 골든타임을 넘길 수 있는 최적의 의료기술인 만큼 반드시 배워 두어야 합니다” 

수성대학교 간호동아리 ‘HOT HEART(회장 김도경·간호학과4)’ 소속 교수, 학생들이 대학 교직원들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전도사’로 나섰다. 

핫 하트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김선순총장 등 교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및 훈련’을 간호학과 BLS센터에서 실시했다. 

특히 실습에는 핫 하트 소속 학생 가운데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갖춘 학생 20여명이 참여,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에 관한 시범을 보였다. 

간호동아리 핫 하트는 지난 5월에도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특강을 실시하는 등 심폐소생술 교내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심폐소생술 교외 보급을 위해 대구역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 시범을 보였다. 기업, 공공기관 등도 방문, 심폐소생술 특강 및 시범을 선보였다. 

핫 하트의 심폐소생술 교외 시범 및 실습은 올해 모두 10여차례 걸쳐 실시했다.

동아리 지도교수 김은희 교수(간호학과)는 “심폐소생술은 간단한 의료기술이지만 배워두면 웬만한 응급의료사고 골든타임을 해결할 수 있다”며 “2016학년도에도 심폐소생술 보급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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