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검색을 거친 후, 재차 방문목적을 말하고 7층 공보관실로 향했다. 이미 몇 명의 기자들이 이번 국감을 취재하기 위해 단기취재를 신청하고 있었다.
본인의 차례가 되어 회사에서 내어 준 공문과 출입기자 신청서를 제출하자 우선 이번 국감기간 동안에 취재 할 수 있는 단기 출입증을 내어주었다.
다시 안내실로 내려가서 처음에 받았던 방문증을 반납하고 약간 헤매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국감장으로 들어갔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문화관광위원회 국감장으로 갔어야 하는데 착오로 통상외교통일위원회 국감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통일부의 업무 보고가 끝나고 나서, 장관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10분간 쉬었다가 속개하기로 해 국감장을 빠져 나와 2층 기자실로 가서 문광위원회 장소를 확인하고 다시 6층 문광부에 대한 감사장으로 향했다.
12시에 1시간 30분간 문광위 국감이 휴식을 갖기로 해 국회를 빠져나와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에 세종로 정부종합청사로 향했다.
국회에서 발급해준 출입증으로 청사 출입이 전혀 힘들지 않았다. 16층 교육인적자원부에 대한 국감장에 도착하자 15분쯤 지나 2시부터 회의가 속개되었다.
교육부 국감장은 국회에서 열린 다른 국감장과 달리 에어컨이 나오지 않아 무더위 속에 진행되 결국 의원들과 장관이 윗옷을 벗는 상황이 연출 되기도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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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 현장견학을 말하고자 하는건지...아님???
정치 기사면 보다는 다른쪽에 분류하는게 맞는건 아니지..
짧은 소견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