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예정화, 맹기용에 호감? "훈훈하지만 내 스타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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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예정화, 맹기용에 호감? "훈훈하지만 내 스타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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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예정화 맹기용 호감 해명

▲ '파워타임' 예정화 맹기용 (사진: 예정화 SNS)

'파워타임'에서 썸남 여부를 공개한 모델 예정화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BJ최군은 예정화에게 "기사를 통해 맹기용 씨가 예정화 씨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봤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에 박명수는 예정화에게 맹기용 셰프와의 이성 관계 가능성을 물었다.

당시 예정화는 "맹기용 셰프는 훈남이시다.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이 있다. 그런데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단호히 답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예정화는 썸남이 있음을 밝혔다.

이날 '파워타임'에서 예정화는 이상형에 대해 "덩치 크고 배 나온 통통한 스타일의 상남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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