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친자 확인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현중의 과거 독특한 경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김현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현중은 "이태원에 옷을 사러 갔을 때다"라며 "어떤 아저씨가 나에게 '애인이 있냐'라고 물어봤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현중은 "있다고 하니 아저씨가 아쉬움을 드러내 이상하게 느꼈다"라며 "좀 더 가보니 다른 아저씨가 '애인이 있냐'라고 물어봤다. 근데 좀 더 걸어가니 다른 아저씨가 '나 어때'라고 물었다. 알고 보니 그쪽 골목이 좀 이상한 골목이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전자 검사기관인 서울대의대 법의학교실은 21일 친자 확인 검사 결과 "부권 확률 99.9%로 아이와 김현중이 생물학적 부자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