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친자 확인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 씨의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 씨는 김현중과 이미 한 번 헤어진 적이 있다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A 씨는 "몸에 이상을 느껴 임신 테스트기를 구매했을 당시 김현중은 다른 여자와 함께 제주도 여행 중이었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측의 말을 인용해 "김현중과 A 씨의 아들 사이에는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라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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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엄마가 괘씸해서 손해배상했네 임신중에 바람을 핀남자를 죽이지 않은게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