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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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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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기쁨 누려

^^^▲ Britney Spears
ⓒ AP^^^
브리트니는 지난 4월에 임신한 사실을 발표했다. 팝의 공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들을 출산하며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US 위클리'잡지와 '엑세스 헐리우드'TV 쇼에 따르면 브리트니가 LA 산타모니카의 UCLA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23)와 남편 케빈 페더린은 지난 4월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언론에 따르면 아기를 런던 프레스턴이나 프레스턴 마이클로 부를 것이라고 전했다. 브리트니는 딸이었으면 애디슨 쉐이라고 부를 계획이었다.

브리트니는 이번 출산이 처음이며, 케빈(27)은 전 부인 샤르 잭슨과의 사이에서 코리(3세)와 카렙(1세)의 두 자녀가 있다.

지난 달, 브리트니는 "제왕절개수술을 통해 아이를 낳고 싶다. 왜 그렇게 하고 싶은지는 모른다"라고 말했었다.

"어머니께서는 자신의 인생에서 출산이 가장 고통스러웠던 일이었다고 말씀하셨다. 만약 제왕절개수술이 안 되면, ‘마취 해 주세요’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6천만장이 넘는 앨범을 판매하고 있는 브리트니는 가정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왔으며, 그녀 스스로가 엄마가 되는 날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왔었다.

지난해 9월 깜짝 결혼식을 올린 직후 신혼생활을 즐기며 엄마가 되기 위해 음악을 잠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었다. 그녀는 "나는 16세 때부터 가수로 활동하며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심지어 마돈나와 키스까지 했다"고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내가 못해 본 것은 단지 신에게 근접하는 경험이고 그것은 아이를 갖는 것이다. 난 기다릴 수 없다.”라고 밝혔다.

브리트니는 지난 달 그녀의 말리부 저택에서 베이비 샤워 파티를 모로코 테마로 열었다.

최근 엄마 린으로부터 받은 흰색의 도금하지 않은 연철로 만들어진 요람을 포함하여 자동차 시트, 유모차, 유아 욕조, 동물 인형 등 많은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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