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주말 시간을 활용, 지역 종교기관과 힘을 합쳐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절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보광동 일대 초등학생 30명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오는 19일, 보광동주민센터 4층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보광동 교동협의회가 주관하며 예절 관련 전문 강사는 물론 교인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교육내용은 미술과 함께하는 나의 꿈 이야기, 테이블, 악수매너 등 배우기, 인사예절 등 상황별 예절교육, 부모님과 함께 실습하기, 수료증 수여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기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인성교육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교인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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