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자살에 숨겨진 충격 사실 "부작용 중 하나는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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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자살에 숨겨진 충격 사실 "부작용 중 하나는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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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자살 숨겨진 이야기

▲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자살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뤄진 연예인 자살과 수면제의 충격 비밀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자살, 누구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에서는 자살과 수면제에 대한 이야기가 꾸며졌다.

당시 방송에서는 고인이 된 한 연예인의 지인이 출연해 "연예인 자살 뒤에는 수면제가 있다. 고인이 사망하기 전 3~4개월 전부터 하루 평균 열 알의 수면제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수면제의 부작용 중 하나는 자살이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이 알게 돼 더이상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수면제는 우울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 사용할 경우 주의를 요한다.

수면제의 부작용에는 "우울증 환자들은 자살 경향을 가지고 있으며 의도적으로 다량을 복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또한 샌디에이고대학 정신과 명예교수 대니얼 크립키 박사는 "수면제 복용 후 가장 크게 증가한 위험은 자살이다. 수면제를 복용하는 남자는 그렇지 않은 남자에 비해 자살 위험이 7배나 높다"고 전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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