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하차 소식을 전한 배우 황석정의 범상치 않은 고교시절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tvN 시사랭킹쇼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하 남다른 입담을 뽐낸 바 잇다.
당시 황석정은 "부산여고 재학 시절 서울에서 내려온 국안 연주단에 반해 피리를 불게 됐다"고 고백했다.
황석정이 다니던 부산여고는 인문계 학교였기 때문에 피리를 연습할 공간이 없었다.
이에 황석정은 근처 무덤가에서 홀로 피리를 분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황석정의 '나 혼자 산다' 후속 출연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황석정의 '나 혼자 산다' 하차 이유는 어머니와 함께 살게 됐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