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를 꽃피우는 로맨틱 재즈 나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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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를 꽃피우는 로맨틱 재즈 나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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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전액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식수지원으로 사용 돼

▲ ⓒ뉴스타운

오는 12월 19일 오후 4시와 7시, 아프리카를 꽃피우는 ‘선물 콘서트’가 서울 신사동 스페이스바움에서 열린다.

‘선물 콘서트’에서는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재즈밴드 황정관 트리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모하가 함께 아름다운 선율과 감성적인 앙상블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선사한다.

이번 콘서트는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물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그 취지에 맞게 수익금 전액이 국제구호개발 NGO 팀앤팀을 통해 시에라리온 식수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뮤지션들의 재능 나눔으로 이뤄진 ‘선물 콘서트’는 감미로운 재즈 공연과 함께 연말연시를 맞이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문의 전화는 02-3472-2296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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