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개최된 농림축산식품부 축살발전기금사업 “저등급 숙성 쇠고기를 이용한 영양만접 요리대회”에서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과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학교 측이 15일 밝혔다.
대한 부인회에서 주관한 이번 요리대회는 많은 일반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고려전 호텔조리계열 재학생들이 대상,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요즘은 TV프로그램에 음식과 요리에 관련된 내용이 들어가지 않으면 주목을 받지 못할 정도로 대한민국은 ‘먹방’과 ‘쿡방’ 열풍이다. 그에 걸맞게 호텔조리학과, 외식조리학과로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요리연구가, 셰프의 직업을 선택하기 위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인식도 변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계열은 학생들이 원하는 셰프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은 물론 프리미엄 교수진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방송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스타셰프인 오세득 셰프테이너는 물론 구본길, 윤인자 교수 등 호텔조리계열의 교수진은 학생들의 워너비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려전 호텔조리계열은 각종 대회 중심의 교육으로 창작 레시피를 강점에 두고 교육하고 있다.
고려전 호텔조리계열은 호텔조리, 식품외식조리, 글로벌마스터셰프계열로 나뉘어져 있으며, 호텔조리학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100% 면접전형으로 진행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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