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과 김연아가 나란히 국가브랜드대상을 받게 된 가운데 김수현과 상을 받게 된 김연아의 '고대 도서관 출입금지' 사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고려대 도서관에 연체 기록을 가진 김연아가 도서관 출입을 금지당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하게 된 김연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아가 본 고대 교내 신문에는 "도서관 방침에 따라 김연아는 도서관 열람실을 이용할 수 없다. 아무리 김연아 선수라도 연체를 했으면 도서관에 못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꼭 오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기사는 만우절을 맞은 고대가 김연아를 놀리기 위해 벌인 '장난'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수현과 김연아는 국가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 국가브랜드대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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