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검사' 김현중 "전 여친, 문 부수고 집까지 들어와 행패 부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전자 검사' 김현중 "전 여친, 문 부수고 집까지 들어와 행패 부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전자 검사' 김현중, 전 여친 문 부수고

▲ '유전자 검사' 김현중, 전 여친 문 부수고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가수 김현중이 친자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를 받은 가운데 김현중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김현중 측 변호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김현중 측 변호인은 "김현중이 연예인 J양과 알몸으로 있었다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최 씨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씨가 김현중의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려는데 걸쇠가 걸려 있으니까 그걸 부수고 들어갔다. 그런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김현중이 여자와 알몸으로 누워 있었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 복무 중인 김현중은 14일 외출을 나와 전 여자친구 최 씨가 출산한 아이와 관련해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이날 유전자 검사를 받은 김현중은 현재 최 씨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