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현중이 친자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를 받은 가운데 김현중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김현중 측 변호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김현중 측 변호인은 "김현중이 연예인 J양과 알몸으로 있었다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최 씨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씨가 김현중의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려는데 걸쇠가 걸려 있으니까 그걸 부수고 들어갔다. 그런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김현중이 여자와 알몸으로 누워 있었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 복무 중인 김현중은 14일 외출을 나와 전 여자친구 최 씨가 출산한 아이와 관련해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이날 유전자 검사를 받은 김현중은 현재 최 씨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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