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새누리당 친박(박근혜)을 내세운 정치신인들의 출마가 잇따라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하고 있다.
지난 18대 박근혜 대통령 유세부단장을 지낸 김휘일(54) 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겸,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이 8일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중구 남산동 소재의 경북공고와 방송통신대학 출신으로 남구 대명동이 본적으로 본가가 영대병원 인근 대명2동에서 수십년째 거주하고 있는 토착 토박이로 알려졌다.
김 부위원장은 올해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바있고 현재는 새누리당 중앙위 건설분과 부위원장과 여의도 연구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중구 남산동 명덕역 인근에 선거 사무실을 준비하고 조만간 공식 출마선언을 할 것이라는 김 부위원장은 “고향 대구를 위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헌신을 다할 각오로 뛰겠다”고 말했다.
김휘일 후보의 약려과 경력은 다음과 같다.
-제 18대 박근혜 대통령 유세지원본부 부단장
-새누리당 인천 서구 강화군갑 당협부위원장 (이학재 국회의원/시당위원장)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소 정책자문위원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건설분과 부위원장
-새누리당 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2015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김휘일 후보의 중남구 출마 배경과 이유
- 박근혜 대통령 정치 철학(대통령께서 대구시민에게 재임중 하고저 하는 경제 정책 철학)을 이어 중,남구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출마.
- 침체된 중,남구의 경제를 활성화 시켜 주민 행복을 위하고 낙후된 지역을 살리기 위하여 대통령 특별법을 발의 지역이 발전되도록 하겠습니다.
- 현 대구시청 주변의 부지를 확보하여 대구 중심 중구에 시청을 확장하기위하여(우선 리모델링).
- 낙후된 중,남구를 선진화된 문화와 교육의 지역으로 만들어 떠나간 지역민이 돌아올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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