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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A심포지움에 참석한 고건 전 총리를 심대평지사가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 디트뉴스24^^^ | ||
심대평 충남도지사가 주도하는 신당이 주관한 ‘피플퍼스트아카데미(PFA, People First Arcademy, 원장 남충희)’심포지엄에 고건 전 총리, 한화갑 민주당 대표가 참석 심지사, 고건 전 총리 . 민주당 한 대표가 손을 잡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이럴 경우 대권을 꿈꾸는 고건 전 총리와 민주당의 거대정당화, 전국정당을 희망하는 심 지사 모두의 뜻에 부합한다는 의미에서 이 같은 전망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신당정책 연구소 역할을 위해 지난 7월 설립된 피플퍼스트아카데미는 12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책심포지엄을 갖고 전국정당으로서의 첫발을 디뎠고 이날 심포지엄에는 정치권에서는 고건 전총리, 한화갑 민주당 대표, 심대평 충남지사, 무소속 류근찬, 정진석 민주당 최인기, 열린우리당 신중식 의원, 무소속 신국환 의원, 조부영 전국회부의장, 변웅전 이신범 이원범 김범명 유한열 전의원이 언론계에서는 정구종 동아닷컴 사장, 조준호 대전일보 사장이 관계에서는 이동호 전내무부장관, 최종섭 전 동자부장관, 김각영 전 검찰총장, 이팔호 전 경찰청장이 학계에서는 송자 전연세대 총장, 김영석 우석대 총장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유근창 충청향우회장, 신구현 LA상공회의소장, 서정의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과 황창주 전회장, 이기봉 연기군수, 이규황 전전경련 상임부회장 등 각계각층 인사와 신당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 세를 과시했다.
이홍구 전 총리는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신당측이 밝혔으나 축하화한만 보냈다. 이날 고건 전 총리는 “내가 (심지사와) 시도지사를 같이 했는데, 협의회 회장으로서 가까이 지냈다며 (심지사가) 연구소를 만드니까 친구로서 축하해주기 왔다”고 말해 정치적 의미부여를 경계했으나 당초 불참할 것으로 예상됐음에도 참석한 것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또 그는 “한화갑 민주당 대표도 ‘정당은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는 만큼 우리나라의 정당은 모두 지역당이다며 다만 지역의 이기주의를 떠나서 공통분모를 찾는 것이 정치력이고 지도력’이라고 강조한 만큼 지금의 민주당 세로서 심지사의 신당과 협력내지는 합당을 염두에 둔 발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충청권에서 내년도 지방선거에 출마를 희망하는 모 참석자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참석한 인사들 면모로 보아 전국정당으로서의 신당출범은 확실하다”며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신당이 확실하게 뜰 것이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이어서 그는 “신당이 전국정당이 되고 충남, 충북지사, 대전시장에 얼마나 역량 있는 거물을 내보내느냐에 따라 신당의 승패여부가 결정 날 것이다”며 “심지사의 말대로 소탐대실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려 정치신인들을 적극 발굴 영입해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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