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A, 휴양의 섬 죽도에 고기집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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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휴양의 섬 죽도에 고기집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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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해역에 자연석 시설로 풍요로운 바다 기대

▲ ⓒ뉴스타운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실)는 통영시 연안바다목장 조성지인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죽도 해역에 지난 11월 어류 생태기반 공간 조성을 위한 자연석 1,586㎥를 시설하였다.

통영시 연안바다목장사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10억원씩 총 50억원을 투입하여 총 300ha에 걸쳐 수산자원을 보호·육성하고 어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산면 비진권 해역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죽도 해역을 대상으로 수산자원 증강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FIRA에서 힘쓰고 있다.

죽도 해역에 설치된 자연석 1,586㎥는 죽도해역의 어류의 산란장 및 서식장 역할을 하여 수산자원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FIRA 남해지사(지사장 김병찬)는 앞으로도 통영해역의 수산자원 증강을 통해 어촌계 소득증대에 기여하여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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