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한 전 시의원 내년 총선 출사표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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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한 전 시의원 내년 총선 출사표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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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념회에 1,500여명 참석, 수익금 전액 익명으로 기부

▲ 이주환 전 시의원 ⓒ뉴스타운

내년 4월 20대 총선 새누리당 연제구 선거구 공천경쟁에 뛰어든 이주환 전 시의원(48)은 3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강당4층에서 '도시전문가 이주환의 도시, 사람 그리고 희망'이라는 저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부산시의회 이해동 의장과 ,이위준 연제구청장, 정창식 동의대교수, 김주복 근혜동산회장 등 지역 정관계 주요인사와 사회단체관계자 등 모두 1천5백여명이 참석하여 총선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방송인 김민정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기존의 딱딱한 행사와는 달리 식전 축하무대와 내빈 소개에 이어 이 전 시의원과 지역구민 간 의견을 주고받는 토크쇼 형태로 진행돼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전 시의원은 이날 출판기념회 수익금 전액을 부산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연제구 내의 복지시설과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 혜원재가노인지원 서비스센터, 물만골 공부방 등에 익명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이 전 시의원은 100일 간 연제구를 구석구석 누비며 각계각층의 주민과 면담과 생활상을 파악한 지역의 문제점과 도시전문가로서 자신의 해결책을 이 책에 담았다. 고 말했다.

▲ 방송인과 토크쇼를 진행중 ⓒ뉴스타운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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