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단짝캠프 ‘우리 지금 떠나’부산 캠프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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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소년수련관, 단짝캠프 ‘우리 지금 떠나’부산 캠프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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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들간의 또래관계증진을 위한 친목도모

▲ ⓒ뉴스타운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11월27일(금)부터 11월29일(일)까지 단짝캠프 ‘우리 지금 떠나’를 부산일대에서 진행하고 왔다고 밝혔다.

더불어 연수구청소년참여위원회 워크숍도 함께 진행되었다.

단짝 청소년 16팀이 참여하였으며, 두 명씩 짝이 되어 캠프를 함께 다니며 모둠활동을 진행하였다.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14명 총 32명이 단짝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연수구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7명도 함께 캠프에 참여하여, 청소년참여위원회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모둠지도자 4명, 진행보조 2명 총 6명의 보조지도자와 함께 참가자들의 안전관리 및 즐거운 모둠활동에 활력을 더했다.

일정으로는 감천문화마을 탐방, 오륙도스카이워크 관람, 남포동 일대, 해운대, 레크레이션을 통해 참가한 단짝 청소년들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이로써 이번 단짝캠프는 부산문화탐방 및 단짝들간의 또래관계증진을 위한 친목도모 프로그램과 여행을 통해 서로간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www.pot0924.org) 공지사항 혹은 전화 (833-2010/2012 청소년사업팀 여경은)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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