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서태지 이지아 스캔들 언급 "기사보고 놀랐다"
가수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주노의 과거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주노는 당시 불거진 서태지와 이지아의 비밀 결혼 보도에 대해 "나도 기사보고 놀랐다. 진짜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주노는 "이틀 동안 전화도 안 받고 인터넷만 계속 봤다. 매니저들에게 전화를 해서 어떤게 진짜인지 물어보기도 했다. 형들도 모르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주노는 2013년 12월에서 이듬해 1월 사이 2명에게서 총 1억 65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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