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식을 못 할 정도로 속 사정이 있겠지요. 자기네 행사로 치뤄지는 이임식까지 외부에서 뭐라고 할 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아울러 교직원 역시 문제가 있으면 대화든 행동으로 하든 해야지 취임식장에서 망연자실이란 남에 덕 보려는 심보 같네요. 정히 잘못이 있고 맘에 안 맞으면 떠나야 하지않나요.? 왜 자리만 지키고 자신들의 의무는 행사 하지않으려는지 우습군요. 학교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함께 일한 교직원들 에게 도 책임이 있다고 봄니다. 이제까지 그대로 목숨 붙어있는 것만 다행으로 여기다가 누가 뭐라고 하니까 부화뇌동하는 느낌이 드네요 싫으면 떠나시면 되잖아요. 아님 진정한 정의를 찾기 위한 투쟁을 하던지....안일하게 지내며 하루만을 무사히 넘기려는 사고를 갖고 있는 교직원들이 한 학장에 앞서 먼저 떠나야 하지않을까요? 공연히 언론을 이용 덕 볼 생각은 안 하는 것이 좋겠네요. 그래도 학교가 당신들 사정 봐준 것 알아야 해요. 제대로 체계가 잡히면 제일먼저 당신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네요. 자기가 몸 담고 있는 학교를 맘에 안든다고 설쳐대는 건 문제가 있답니다
밑에 님의 의견도 일리는 있습니다.. 글에서 느껴지는 스탈이 학교 측 관계자 같긴 하지만.. 현재 한방교 학장부터 차기 학장에 이르기까지 불만을 갖고 있는 교내 직원들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떡이 절로 온답니까. 쌀을 찌고 망치로 메쳐야지요.. 남이 해주길 그저 바란다면 그보다 무책임한 처사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