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이미의 강제 출국 명령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이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 처분을 받은 에이미가 봉사 활동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에이미는 "정말 바닥이라면 바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인생 경험한 것 중에 정말 바닥까지 내려와 봤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이어 에이미는 "지금은 다 따가운 시선일 수도 있겠지만 좋은 사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찾아가겠다"라며 "끝까지 응원해주시는 분들한테도 너무 감사하고 그만큼 절대 실망하게 하지 않겠다. 미안하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5일 진행된 출국명령처분 취소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패소했으며 대법원 상고 의사가 없음을 밝혀 출국 명령이 이행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