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에 대한 송판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에이미가 성형 수술 부작용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에이미가 출연해 성형 수술 부작용을 언급했다.
당시 에이미는 "성형 수술 부작용으로 피부가 괴사하기 시작했다"라며 "두 달 간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선고공판에는 에이미와 변호인이 출석하지 않아 재판부는 이에 대해 항소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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