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과거 성형 수술 부작용 언급 "피부 괴사하기 시작해" 어쩌다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에이미, 과거 성형 수술 부작용 언급 "피부 괴사하기 시작해" 어쩌다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이미 성형 수술 부작용

▲ '에이미 성형 수술 부작용'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에 대한 송판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에이미가 성형 수술 부작용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에이미가 출연해 성형 수술 부작용을 언급했다.

당시 에이미는 "성형 수술 부작용으로 피부가 괴사하기 시작했다"라며 "두 달 간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선고공판에는 에이미와 변호인이 출석하지 않아 재판부는 이에 대해 항소를 기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