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유근 논문 표절 확인 소식이 충격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송유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송유근이 출연해 대학교에 입학할 당시를 회상한 바 있다.
당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라고 운을 떼 주목을 모았다.
이어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5일(현지시간) 미국천문학회 측은 송유근이 제1 저자로 참여한 논문을 철회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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