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를 방영했던 지난5일 '서동요'의 시청률이 16.8%를 장악하면서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한 풀 꺾여있던 드라마 시청률을 드높인 것이다.
서동요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월화 드라마는 MBC'비밀 남녀', KBS'웨딩'이 있었으나 두 프로가 각각 13.5%와 10.1%의 시청률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이다.
이 같은 결과는 '태조 왕건'에서 보여 졌던 후백제의 이야기(견훤)와 함께 교과에서 배웠던 의자왕에 관한 몇 가지 상식 밖에 몰랐었으나 실제로 백제시대의 역사 중에서 잘 알지 못하고 학창시절 학습으로만 넘겨 집었던 ‘서동요’에 대해 얽힌 전설을 심층 있게 다루었기에 시청률이 높았던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아울러 한편에서는 첫 회에 이렇게 높은 시청률이 나온 것을 보아 앞으로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할 수도 있다는 추측이 제기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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