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하는일에 별루 관심을 가지지 않고, 가지려 할 시간적.정신적 여유가 없는게 경찰이라서 기자들 와서 머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이런 기사 나가려고 했었구먼. 면전에서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나도 같은 곳에서 근무하지만, 이정민씨가 인정한다면 인정할 수밖에 없군요,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면서도 지금껏 10마디 말 해봤나몰러.그냥 그저 그런 경찰인줄 알았더만, 대단하군요, 어여뿐? 이정민씨 까지도 인정하다니..
꼭 있어서만 봉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이 중요함을 깨닫게 해 주시는군요~! 늘 나의 처지만 생각하는 요즘~ 정말 귀감이 되는 분이신것 같네요~~!
이 기사로 이곳 저곳에서 더욱 따뜻한 손길이 많이 나와서 일파 만파로 번져나가는 살맛 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마음은 있으되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역시 훌륭하십니다.
인생을 알고, 사는 맛을 알고, 그리고 죽음이 뭔지 알기에...
이러한 일들을 하실겁니다.
지속적인 활동,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