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수시2차 평균 8.51대 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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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수시2차 평균 8.51대 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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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은 2016학년도 수시2차 원서접수 마감한 결과 모집정원 87명에 740명이 지원해 평균 8.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 특별전형(특성화고)이 28.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어 보건행정과 일반전형이 22대 1, 이번 2016 입시에 수시 2차 전형을 처음 실시한 물리치료과와 치위생과의 대학자체기준전형이 각 15.5대 1, 12.4대 1로 집계됐다.

전은숙 교무입학부처장은 “수능이 다소 어려웠지만 여전히 보건계열 경쟁률이 강세를 유지하는 이유는 취업을 우선시 하는 사회적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 판단한다”고 말했다.

수시 2차 면접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며 각 학과마다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는 12월 4일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시모집은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이며 모집인원 및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홈페이지 http://ipsiw.ch.ac.kr/에서 확인 및 052-270-0401~6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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