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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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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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토)부터 3월 20일(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려

▲ ⓒ뉴스타운

문명과 자연의 미스터리, 미지의 탐험과 위대한 발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이 오는 12월 12일(토)부터 2016년 3월 20일(일)까지 95일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2012년에 이어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인류가 걸어온 문명과 오지는 물론, 우주와 해양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목숨을 건 탐험과 탐사에 관한 다양한 기록을 사진과 영상, 특별한 전시품 등 총 200여 점을 통해 공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바다의 백작마님’이라는 별명을 지닌 해양생물학자이자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 전속 탐험가인 실비아 얼(Sylvia Earle) 박사가 실제 수중 탐사에 사용한 실물 잠수정도 전시될 예정이다.

기존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시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지구 환경 문제와 자연과의 공존이라는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였다면, 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은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자연과 문명의 미스터리, 세계를 뒤바꾼 탐험과 오랜 역사의 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적이고 유익한 교육적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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