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신입생 학사지도 모형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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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신입생 학사지도 모형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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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사지도 연계강화 워크숍 ⓒ뉴스타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직무대행 정윤길) 11월 동국대 경주캠퍼스 모든 학과를 대상으로 학사지도 연계강화 워크숍을 시행한다.

워크숍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파라미타칼리지(학장 강문호)가 교양필수 교과목인 ‘대학생활과 자기계발’의 강의와 학사지도교수의 신입생 면담을 통해 나타난 학생들의 관심과 고민을 학과 교수와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지난 4일 첫 번째 순서로 인문과학계열과 사범교육대학 학과 교수 40여명을 대상으로 학사지도교과목 운영 성과와 대학생활 인식 측정을 통한 결과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파라미타칼리지 강문호 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신입생 학사지도 연계 모형을 정립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학과별 특성과 요구사항에 대한 개선점을 도출할 것”이라며 “학과 교수들이 학생들의 관심과 고민을 이해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지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사업, 일명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전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을 위해 학부대학인 파라미타칼리지와 기숙사 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학(RC)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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