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이미 선처 호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성형수술 부작용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에이미는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에이미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피부가 괴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에이미는 "두 달 간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미 선처 호소 이후 진행될 항소심 선고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열린다.
에이미는 2008년 케이블채널 올리브TV의 '악녀일기 시즌3'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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